153개의 후기가 말해주는 이야기
전자책 제작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처음 출판하는데 가능할까요?”
“원고만 있는데 괜찮을까요?”
“전자책 제작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맡겨도 될까요?”
사실 해온북스를 찾아주시는 대부분의 작가님들은 처음 출판에 도전하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 내용만큼이나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어느새 153개의 후기가 쌓였습니다
크몽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53개의 좋은 후기를 받았습니다.
후기를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단순히 작업을 의뢰하고 결과물을 받는 관계를 넘어, 자신의 소중한 원고를 믿고 맡겨주셨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한 권의 책은 누군가의 경험이고, 오랜 시간의 노력이며, 때로는 인생의 이야기가 담긴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해온북스는 단순히 파일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님의 마음이 독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기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야기
후기를 읽어보면 비슷한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전자책 제작은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낯선 용어가 많습니다.
EPUB, POD, KDP, 목차 설정, 표지 규격 등 생소한 내용들을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정 요청을 꼼꼼하게 반영해 주셨어요”
책은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작은 부분이라도 원하는 방향을 충분히 반영하며 작업하려고 합니다.


“처음인데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감사한 후기입니다.
출판은 기술보다 신뢰가 먼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숫자보다 기억에 남는 순간들
153개의 후기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출간 소식입니다.
“제 책이 서점에 등록됐어요.”
“드디어 전자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제 책이 검색돼요.”
이런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함께 기뻐했던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출판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출판을 준비하다 보면 모르는 것이 많은 것이 당연합니다.
원고만 준비되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해온북스는 전자책 제작, POD 종이책 제작, 아마존 KDP 출판까지 작가님의 출판 과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153개의 후기는 해온북스가 잘했다는 증거가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책을 만들어 온 153명의 작가님들이 남겨주신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 권 한 권 정성을 다해 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haeonboo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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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연락주세요.
